What We’re Reading #8 Intro

두루미

모두가 똑같이 가지고 있지만, 늘 부족하고, 점점 빨라지며, 결코 되돌릴 수 없는 시간에 대한 세 편의 글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시간을 쓸지(spend time), 그리고 시간을 어떻게 기억/기록할 수 있을지(write about time) 생각해보시면서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What We’re Reading #8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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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가 What We’re Reading에 이은 두 번째 실험을 시작합니다. 한국의 펭귄북스를 꿈꾸는 팟캐스트 두루미기행에서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은 아이디어에, 퍼블리가 진지한 고민을 더하여 2015년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시대를 다양한 시각에서 조망해보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어떤 프로젝트인지 궁금하시다면, 이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프로젝트 소개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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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e’re Reading #8: 시간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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