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한정판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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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Berkshire Hathaway 주주총회 스페셜 굿즈를 소개합니다.

황준호 투자가가 공수해 온 2016 버크셔 해서웨이 굿즈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는 한국의 일반적인 주주총회들과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워렌 버핏 스스로 정기 주주총회를 ‘자본가들의 우드스톡’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버크셔 해서웨이 주총은 3일에 걸쳐 축제처럼 진행됩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총은 ‘축제’답게 주주총회 기간 동안 엄청난 규모의 컨벤션이 함께 진행되는데요. 컨벤션에서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 및 투자 회사들이 정성껏/위트있게 준비한 특별한 굿즈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퍼블리 팀에서는 이번 ‘버크셔 & 버핏’ 프로젝트의 리워드 중 하나로, 주주총회 마켓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굿즈들을 준비하였는데요.

황준호 투자가가 직접 고른 굿즈들은 어제 포장 및 발송하여 오늘부터 펀딩 참여자 분들께 전해지고 있습니다. :)

어떤 굿즈들을 공수해왔는지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BRK2016 Special Goods

황준호 투자가가 구매해 온 2016 버크셔 해서웨이 굿즈들

“Have it made(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다/성공을 확신하다)”라는 문구와 버핏의 캐릭터가 인상적인
클레이튼 홈즈(Clayton Homes)
2016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기념 티셔츠

(티셔츠는 이것 말고도 Fruit of the room에서 만든 파란색 티셔츠도 있었습니다.
나중에 추가되어 사진은 못 찍었는데, 혹시 받아보시는 분이 있다면 인증샷을 기대해봅니다… *_*)

보석 소매점에 걸맞게 트윙클한 은빛 펄이 눈에 띄는
보르샤임 쥬얼리(Borsheims Fine Jewelry)
의 BRK 텀블러

이 500 피스짜리 버크셔 해서웨이 ‘워렌과 찰리의 이웃’ 퍼즐 역시
보르샤임에서 판매한 굿즈입니다. :)

자전거를 좋아한다면 하나쯤 갖고픈 실용적인 아이템,
네브라스카 퍼니처 마트(Nebraska Furniture Mart)에서 판매 한 카멜벡(CAMELBAK) 물통

버핏이 살고 있는 오마하의 지역 신문,
오마하 월드-헤럴드(Omaha World-Herald)에서 펴낸 책
<The ORACLE & OMAHA>
부제는 ‘How Warren Buffett and His Hometown Shaped Each Other’이네요. :)

굿즈 소개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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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말하는 ‘버핏빠’라면 모두 탐낼 만한 버크셔 주총 스페셜 굿즈들이 아닌가 싶은데요.

퍼블리와 황준호 투자가가 준비한 굿즈들은 해당 리워드로 펀딩에 참여하신 분들께 ‘랜덤배송’으로 보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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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 꼼꼼하게 포장 중인 에디터님의 손길)

랜덤배송이긴 했지만, 사실 퍼블리 팀은 펀딩에 참여해주신 분들의 이름을 보고 ‘어떤 상품을 더 좋아하실 지 상상하면서’ 굿즈들을 골랐답니다. :)

부디 참여자 분들 모두 마음에 드는 굿즈들을 받아 보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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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 버핏’ 프로젝트의 2차 펀딩는 6월 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스페셜 굿즈 리워드는 현재 5개가 남았네요.

2016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의 스페셜 굿즈가 탐나시는 분들은
2016 버크셔 주총 현장 스케치‘버크셔 & 버핏’ 리포트는 물론,
그리고 클로징 파티까지 참석할 수 있는 Special Package에 펀딩해주세요. :)

펀딩 참여자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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