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R : Today’s Reading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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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e’re Reading : Today’s Reading : 2/23 (Tue)

#고뇌하는기획자

‘신이시여, 말랑말랑한 아이디어를 주소서.’

고민이 필요할 땐, 사무실이 아닌 카페를 찾곤 합니다.
오늘 퍼블리의 CCO이자 기획자인 그녀는 디자이너와 함께 카페를 찾았습니다.

2월 23일, 퍼블리가 선별한 시간 아깝지 않은 글들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Quote of the day
(읽는 시간: 30초)


“몸의 트레이닝을 매일매일 하지 않고서 연기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는 지론처럼, 박신양을 둘러싼 많은 이야기 중 한결같이 회자되는 것은 그의 지독할 정도의 성실성이다. SBS [싸인]에서 법의관 윤지훈 역을 연기하기 위해 그가 법의관들과 함께 먹고 자며 수차례 부검을 참관하고 그들의 가족까지 만난 뒤 A4 160장에 달하는 일지를 감독에게 전했다는 이야기는 그중 하나의 에피소드일 뿐이다.

[출처 : 박신양은, 진심이었거든 – IZE]

News of the day
지식 큐레이터 전병근의 발견 (보는 시간: 2분)


블랙인 내가 이렇게 화이트 하우스에 들어와서 블랙 대통령과 블랙 영부인을 볼 날이 올 줄 몰랐다.

[오바마 대통령 부부를 만나서 함께 춤추는 106세 흑인 여성 / BBC | BBC]

Column of the day
PUBLY 에디터 최우창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준 글 (읽는 시간: 3분)


“일을 하다보면 짜증이 급습할 때가 있다.
대게 일 자체가 아니라 사람 때문이다. (…)
잊지 못하는 이유는 내게 중요한 게 없어서 그럴 가능성이 높다. 친구들과의 허심탄회한 저녁 식사가 기다려진다면 그게 짜증보다 중요하다.”

Book of the day
IT/미디어 정책가 정혜승의 소개 (읽는 시간: 8분)


“이 책이 나온 지는 좀 됐지만 식량 문제를 들여다보는 개괄서로는 역시 최고인 듯.”

[식량의 종말 / 폴 로버츠 | 김영사]

퍼블리 홈페이지의 Today’s Reading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밤 10시에 새로운 글들로 업데이트 되며,
지난 글들은 퍼블리 블로그 What We’re Reading 카테고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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