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R : Today’s Reading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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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e’re Reading : Today’s Reading : 2/22 (Mon)

오늘 점심 시간에는 딸기타임을 가졌습니다.
#느낌중심 디자이너님이 싱싱하고 맛난 딸기를 사오셨거든요. :)

딸기와 함께한 수다 시간에 대표님이 좋은 해외 사이트 글을 번역 요약해주셨습니다.

주요 토픽은

  1.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가
  2. 잘한 투자란 무엇인가
  3.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것

전 3번 내용이 특히 와 닿았어요.

버크셔 해서웨이의 찰리 멍거는 굉장히 박학다식한 인물이라고 합니다. 대학에서도 수학과 법학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를 했고, 그래서 투자를 할 때도 그렇고 어떤 사물을 바라볼 때도 다양한 시각(멀티 뷰)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하네요.

한 가지 측면이 아닌,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융합의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

2월 22일, 퍼블리가 선별한 시간 아깝지 않은 글들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Quote of the day
(읽는 시간: 30초)


“내가 알기로 애플은 가장 포커스된 회사다. 우리는 사내의 훌륭한 아이디어에 대해 매일같이 No를 연발한다. 그 이유는 우리의 기존 제품,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해 좀더 집중하기 위함이다. (…) 우리는 항상 집중할 수 있는 작은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

[출처 : 에스티마의 인터넷 이야기]

News of the day
뉴스정키 수의사 윤지만의 추천 (읽는 시간: 5분)


“어떤 배움은 순조롭게 자신이 발 디딘 해석의 지평을 좀 더 단단히 다지는 방식으로 진행되지만, 또 어떤 배움은 발밑의 지평을 무너뜨리고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내게 《대니쉬 걸》과 《캐롤》을 본다는 것은 후자의 의미다.”

[《대니쉬 걸》과 《캐롤》이 내게 가르쳐준 것 / 위근우 기자 | IZE]

Column of the day
노리 부대표 김서준의 소개 (읽고 보는 시간: 3분)


내가 KnowRe에서 하고있는 업무도 인공지능 수학선생님을 디자인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이런 글을 읽다보면 보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하며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왜 최근에 빌 게이츠, 엘론 머스크, 스티븐 호킹 등 많은 유명인들이 인공지능을 경계하라고 호소하는가? / coolspeed님 번역 | 개인 블로그]

Book of the day
C-Program 엄윤미 대표의 리뷰 (읽는 시간: 5분)


저자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명쾌하다. 우선, ‘모두가 평등하다’ 는 것은 관습적 사실이지 자연의 사실이 아니며, 인간으로서 더 나은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

[무엇이 탁월한 삶인가 / 리처드 테일러 | 마디]

퍼블리 홈페이지의 Today’s Reading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밤 10시에 새로운 글들로 업데이트 되며,
지난 글들은 퍼블리 블로그 What We’re Reading 카테고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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