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We’re Reading #27 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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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입니다. 모두가 즐거워 보이는 날이지만 어쩌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을지도 모를일입니다. ‘반드시 즐거워야한다’ 애쓰기 보다는 노력 없이도 나름의 기쁨과 휴식을 찾는 평안한 연휴가 되셨으면 합니다. :)

27번째 What We’re Reading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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