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We’re Reading #20 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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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를 고르거나 주말 일정을 결정할 때. 사업 계획을 세우거나 커리어 체인지를 결심할 때. 한 발 더 가느냐, 멈추느냐, 혹은 되돌아 갈 것이냐의 기로에서- ‘죽느냐 사느냐’의 선택이 아닐지라도 우리에게 선택은 늘 어렵습니다. 선택지가 많거나, 선택의 결과가 미치게 될 진폭이 크다면 더욱 그렇겠지요. 이번 레터에는 ‘선택의 순간’에 대한 4편의 글을 담았습니다.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 사이에서, 인생을 뒤흔들만한 사건 앞에서, 시장의 요구와 사회적 위기 사이에서, 사회적 상식과 자기 본연의 모습 사이에서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고 계신가요.

20번째 What We’re Reading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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