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We’re Reading #19 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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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의도에서 일하는 그 친구는, 거나하게 술을 마신 채로 “사는 게 재미있는지”를 제게 여러 번 물었습니다. 긴 통화를 마치며- 힘든 하루를 보냈을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 너머로, 저는 레터의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사는 게 가끔… 참 그렇습니다.)

이번 주 레터에서 소개할 3편의 글이 담고 있는 메시지는 독자 분들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테지만, 2015년 10월 30일 새벽- 저는 이 글들을 읽고 또 읽으며, “사는 게 재미없는 이유”를 떠올립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떤 생각으로 이 글들을 읽어주실지 상상해보며, 

19번째 What We’re Reading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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