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We’re Reading #11 Intro

unnamed

아주 가끔 우리는 삶의 한 페이지를 넘기는 듯한 ‘경계’를 마주하곤 합니다. 어제를 지나 오늘일 뿐인데 누군가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누군가는 시작과 끝의 경계에 서기도 하지요. 이번 레터에서는 자의든 타의든, 좋든 나쁘든 어떤 경계에 서게될 우리의 모습을 상상하게끔 하는 4편의 글을 소개합니다.

+ 87명의 구독자 분들께서 ‘작은 이벤트’에 대한 의견을 주셨습니다. 전체 참여자의 45%가 ‘맥주파티’를 선택해주셨고요. 저희 팀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예상 외로 많으셔서 놀랐습니다. 10월 첫 주에 WWR의 구독자, 필자, 그리고 저희 퍼블리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해보겠습니다. 구체적인 일정 및 장소 등은 다음 레터에서 안내드릴게요.

+ 저희의 두 번째 실험이 일주일 뒤에 마무리됩니다. 저희가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참여해주세요!

11번째 What We’re Reading 시작합니다.


What We’re Reading #11: 경계에 서다

댓글 남기기